서삼석 의원 "농어촌 지역 소비쿠폰 사용처 제한…개선해야"

이재원 2025. 7. 3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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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지역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사용처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의원이 
농협 중앙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하나로마트는 
전체 2천208개 가운데 5% 수준인 
121개에 불과합니다.

이는 유사 업종이 없는 면 지역의 
하나로마트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지침에 따른 것입니다.

서삼석의원은 
과일 가게 조차 없는 지역도 많아 
농어촌 지역 주민들은 
소비쿠폰 활용에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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