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다이어트 때문에 108배 했다가 "연골 망가져"… 복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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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되는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는 국내 만성질환 1위로 꼽히는 퇴행성관절염의 위험성에 대해 살펴봤다.
퇴행성관절염은 환자 수만 4백만명에 달하며, 암 다음으로 한국인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환이지만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만큼 더 관리가 필요하다.
건강랭킹의 순위를 공개하기 직전, 민경준 전문의는 "다들 관절 건강이 좋지 않았다"고 우려를 표하며, "5명의 스타 중에 실제로 퇴행성관절염 진단을 받은 사람이 두 명이나 있다"고 밝히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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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다감은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요즘 다이어트로 약간의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건강랭킹의 순위를 공개하기 직전, 민경준 전문의는 "다들 관절 건강이 좋지 않았다"고 우려를 표하며, "5명의 스타 중에 실제로 퇴행성관절염 진단을 받은 사람이 두 명이나 있다"고 밝히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그뿐만 아니라 "한 명은 연골이 닳아 뼈가 노출되었고, 다른 한 명은 연골이 떨어지기 직전이었다"는 충격적인 진단을 내놓아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편,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1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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