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이우성·홍종표 ‘NC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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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소속이던 최원준과 이우성, 홍종표가 NC에 합류했다.
KIA 타이거즈에서 NC 다이노스로 트레이드된 이우성(왼쪽부터), 최원준, 홍종표가 29일 창원NC파크에서 NC 유니폼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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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소속이던 최원준과 이우성, 홍종표가 NC에 합류했다.

KIA 타이거즈에서 NC 다이노스로 트레이드된 이우성(왼쪽부터), 최원준, 홍종표가 29일 창원NC파크에서 NC 유니폼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NC 다이노스/
NC에서는 투수 김시훈(26)과 한재승(24), 내야수 정현창(19)이 KIA로 이적하고, KIA 외야수 최원준(28)과 이우성(31), 내야수 홍종표(25)가 공룡 유니폼을 입었다.
이번 트레이드는 팀 전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특히 중견수 포지션 보강과 팀 타선의 장타력 강화에 초점을 뒀다.
임선남 NC 다이노스 단장은 “이번 트레이드는 팀이 고민해 온 중견수 보강과 장타력 강화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원준은 타격, 수비, 주루 등 모든 면에서 밸런스가 뛰어난 선수로 팀 전력에 큰 힘이 될 것이다. 이우성은 장타력을 갖춘 타자로 팀의 타선에서 장타력을 보완해 줄 자원이며, 홍종표는 내야 여러 포지션이 가능한 전천후 내야수로, 내야진의 미래를 한층 탄탄하게 만들 적임자”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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