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염도 비켜간 아이들 웃음

이광덕 기자 2025. 7. 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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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조각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물총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공원에 울려 퍼진다.
▲ 분수처럼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 아래에서 아이들이 물총을 들고 신나게 뛰놀고 있다. 장욱진미술관 조각공원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사진제공=양주시
▲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조각공원에서 두 아이가 물총을 들고 서로를 향해 물을 쏘며 무더위를 날리고 있다. 활짝 웃는 표정에서 한여름의 즐거움이 묻어난다./사진제공=양주시
▲ 물총을 채우며 한껏 들뜬 표정의 아이들. 뜨거운 햇볕 아래서도 물놀이에 푹 빠진 모습이 여름의 한 장면을 연출한다./사진제공=양주시
▲ 시원한 물줄기를 한껏 쏘아 올리며 활짝 웃고 있는 아이. 자연과 어우러진 조각공원에서 무더위도 잊은 채 여름을 만끽하고 있다./사진제공=양주시

/양주=이광덕 기자 kdlee@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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