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셀, 당진시 수해 복구 성금 3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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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는 비츠로셀(대표 장승국)이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수해 복구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 3000만원, 2020년 코로나19 극복 성금 5000만원, 2022년 강원·경북 산불 피해 성금 3000만원, 올해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금 5000만원 등 누적 기부액이 1억6000만원에 이른다.
시는 현재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지역을 대상으로 긴급 복구 및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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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는 비츠로셀(대표 장승국)이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수해 복구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비츠로셀은 그간 지역 사회와 국가적 재난 상황 때마다 꾸준히 온정을 보내왔다.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 3000만원, 2020년 코로나19 극복 성금 5000만원, 2022년 강원·경북 산불 피해 성금 3000만원, 올해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금 5000만원 등 누적 기부액이 1억6000만원에 이른다. 사회 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2022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는 성금을 수해를 입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구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지역을 대상으로 긴급 복구 및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성환 시장은 “위기 상황마다 먼저 손 내밀어주는 비츠로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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