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벌크화물 4년간 연 4.3% 감소…항만공사 "대책 시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항 벌크화물 물동량이 4년째 감소세를 보이자, 인천항만공사가 운영사들과 머리를 맞댔다.
인천항만공사는 30일 인천항만물류협회와 '인천항 벌크부두 운영사 대표자 간담회'를 열고 물동량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4년간 인천항 벌크화물 물동량은 연평균 4.3% 줄었다.
김상기 인천항만공사 운영부사장은 "현장과의 협력을 통해 벌크화물 유치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지속적인 소통으로 실질적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항 벌크화물 물동량이 4년째 감소세를 보이자, 인천항만공사가 운영사들과 머리를 맞댔다.
인천항만공사는 30일 인천항만물류협회와 '인천항 벌크부두 운영사 대표자 간담회'를 열고 물동량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4년간 인천항 벌크화물 물동량은 연평균 4.3% 줄었다. 올해 상반기에도 전년 대비 5.6% 감소했다. 벌크화물의 컨테이너화와 수도권 제조업체의 지방 이전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화물 유치 성과급 지급, 철강·플라이애쉬 등 특수화물 유치 확대, 하역서비스 효율화 등 대책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김상기 인천항만공사 운영부사장은 "현장과의 협력을 통해 벌크화물 유치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지속적인 소통으로 실질적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oneth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