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김지호, 갱년기에 불면증 시달려 "컨디션 엉망..무기력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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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호(51)가 갱년기 증상을 털어놨다.
29일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주 전부터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갱년기 호르몬 덕분인 거 같다"는 글을 올렸다.
김지호는 "다시 시작된 갱년기 불면증으로 밤새 유령처럼 돌아다니고 아침에 잠이 든다. 그것조차 깊이 못 자고 일어나 하루를 생활하려니 요즘 너무 힘들다"며 "이것 또한 지나가겠지. 지나간다 하더라. 그래서 잘 먹고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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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주 전부터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갱년기 호르몬 덕분인 거 같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니 컨디션이 엉망이다. 몸 상태가 엉망이니. 자꾸 드러눕고 싶고 무기력해진다"며 "마음을 자꾸 또 잡아야 요가를 하러 갈 수 있다. 저번 주는 수련 후 몸살기운까지 왔다. 주말을 푹 쉬고 오늘은 가야지 했는데 컨디션은 역시나"라고 덧붙였다.
김지호는 "다시 시작된 갱년기 불면증으로 밤새 유령처럼 돌아다니고 아침에 잠이 든다. 그것조차 깊이 못 자고 일어나 하루를 생활하려니 요즘 너무 힘들다"며 "이것 또한 지나가겠지. 지나간다 하더라. 그래서 잘 먹고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김지호는 갱년기 극복을 위해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그는 "요가가 내 옆에 있어 천만다행"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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