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참혹한 장면에 "대체 왜 그러는 거야"…'대탈출' 진짜 공포 시작됐다

김현숙 기자 2025. 7. 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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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 더 스토리' 멤버들이 살인귀와의 숨바꼭질을 시작한다.

30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 3-4회에서는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 여진구가 살인마의 놀음판에 던져져 생존을 위한 숨바꼭질에 나선다.

한편, '대탈출: 더 스토리'는 지난 23일 첫 공개 이후 전국 CGV에서 극장 상영이 절찬리에 이뤄지고 있다.

'대탈출: 더 스토리' 3-4회는 30일 오후 8시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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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8시 공개

(MHN 권나현 인턴기자) '대탈출: 더 스토리' 멤버들이 살인귀와의 숨바꼭질을 시작한다. 

30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 3-4회에서는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 여진구가 살인마의 놀음판에 던져져 생존을 위한 숨바꼭질에 나선다. 

이들은 금척을 찾기 위해 향한 미지의 공간에서 냉기가 감도는 의문의 장소와 마주하게 되고, 곧이어 참혹한 광경을 목도해 충격에 휩싸인다. 김동현은 "아이, 왜 그러는 거야"라며 분노를 터뜨리고, 다른 멤버들 또한 말을 잇지 못한 채 아연실색한다. 

멤버들은 기괴한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본격적인 수색에 돌입, 곳곳에 남겨진 단서와 연쇄살인을 암시하는 정황들을 발견한다. 점차 드러나는 충격적인 반전에 탈출러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며, 정체 불명의 살인귀의 실체에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대탈출: 더 스토리'는 지난 23일 첫 공개 이후 전국 CGV에서 극장 상영이 절찬리에 이뤄지고 있다. 

특히 지난 28일 용산 CGV에서는 찐팬들이 직접 참여한 이벤트와 특별 무대인사가 진행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무대인사에 나선 유병재는 "멤버들이 하나의 바다가 되어 활약한다"고 전했으며, 백현은 "다음 화부터는 케미가 더욱 살아난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대탈출: 더 스토리' 3-4회는 30일 오후 8시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사진=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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