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마천계곡에서 70대 남성 숨져
김인수 기자 2025. 7. 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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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에서 지인들과 놀러 왔던 70대 남성이 함양군 마천계곡에서 물에 빠져 숨졌다.
지난 29일 오후 3시30분께 함양군 마천면 계곡에서 70대 남성 A 씨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으나 숨졌다.
A 씨는 이날 진주에서 지인들과 인근 펜션을 찾았다가 식사 후 갑자기 계곡물에 들어가 사고를 당했으며, 구조 당시 구명조끼는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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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에서 지인들과 놀러 왔던 70대 남성이 함양군 마천계곡에서 물에 빠져 숨졌다.

지난 29일 오후 3시30분께 함양군 마천면 계곡에서 70대 남성 A 씨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으나 숨졌다.
A 씨는 이날 진주에서 지인들과 인근 펜션을 찾았다가 식사 후 갑자기 계곡물에 들어가 사고를 당했으며, 구조 당시 구명조끼는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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