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아문다’로 또 한 번 힐링 예고…“상처 있어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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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가람이 오는 8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아문다'를 발매하며 정식 컴백을 확정했다.
신곡 '아문다'는 '상처가 남아 있어도 우리는 살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아, 황가람 특유의 진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깊은 울림과 위로를 전하는 발라드 곡이다.
황가람은 8월 3일 오후 6시, 신곡 '아문다'를 공개하며 음악적 존재감을 더욱 견고하게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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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가수 황가람이 오는 8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아문다’를 발매하며 정식 컴백을 확정했다.
신곡 ‘아문다’는 ‘상처가 남아 있어도 우리는 살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아, 황가람 특유의 진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깊은 울림과 위로를 전하는 발라드 곡이다. 특히 이번 곡을 통해 “하루의 끝에 서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전한다는 콘셉트로, 대중의 일상에 포근한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황가람은 리메이크 음원 ‘나는 반딧불’, ‘미치게 그리워서’로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며 새로운 음원 강자로 급부상했다. 여기에 MBC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OST ‘돌아오지 않을 시간’도 호평 속에 발매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컴백이 리메이크가 아닌 본인 곡이라는 점이 더욱 의미 깊다는 반응이다.

특히 황가람은 제34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발라드 부문을 수상하는 등 음악성을 인정받았으며, 방송 출연과 라이브 무대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이번 ‘아문다’를 필두로 본격적인 자신만의 음악 행보를 예고하며, 또 한 번 음원 차트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황가람은 8월 3일 오후 6시, 신곡 ‘아문다’를 공개하며 음악적 존재감을 더욱 견고하게 다질 예정이다.
pensier3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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