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연의 슬템생] “모기, 굿바이~”… 여름 불청객 쫓는 시나몬 가랜드·스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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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불청객 모기를 쫓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모기향이나 살충제를 쓰는 것이다.
하지만 모기향의 연기와 살충제 냄새가 모기만큼이나 싫다는 이들도 많다.
연기나 냄새 없이, 모기로부터 해방되고 싶은 이들에겐 당장이라도 구매각이 될 만한 아이템이 있어 소개한다.
은은한 시나몬 향이 공간에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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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이, 화학성분 걱정 ‘뚝’
![팻플랜트의 핸드메이드 시나몬 가랜드. [오늘의집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1/dt/20250731085404638ofha.jpg)
여름 불청객 모기를 쫓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모기향이나 살충제를 쓰는 것이다. 하지만 모기향의 연기와 살충제 냄새가 모기만큼이나 싫다는 이들도 많다.
연기나 냄새 없이, 모기로부터 해방되고 싶은 이들에겐 당장이라도 구매각이 될 만한 아이템이 있어 소개한다. 인테리어 소품으로 두기에도 좋으니 한번 살펴본다.
이번에 소개할 아이템들의 공통점은 차로 끓여 마시거나 뱅쇼의 재료로 쓰이는 천연 시나몬(계피)으로 만들었다는 데 있다.
먼저 팻플랜트의 핸드메이드 시나몬 가랜드를 소개한다. 천연 시나몬 스틱이 주재료다. 스틱 15개를 엮어 만들었다. 시나몬엔 살균력이 뛰어난 시나믹알데히드와 살리실알데히드 성분이 있다. 예로부터 벌레를 퇴치하는 데 활용됐다.
시나몬 가랜드는 원하는 공간에 걸어두기만 하면 된다. 은은한 시나몬 향이 공간에 스며든다. 시간이 지나 향이 약해지면,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려주면 된다.
식물을 좋아한다면, 행잉식물과 함께 배치해 공간을 꾸며보는 것도 좋다. 엽서나 조화, 레이스 등 좋아하는 소품을 더해가며 나만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만들 수도 있다. 취향껏 꾸며놓고 커피 한 잔 내려 마시며 휴식을 취한다면 ‘홈카페’ 분위기도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빈티지 소품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다. 부담스럽지 않은 집들이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허전한 벽을 감성적인 공간으로 꾸밀 수 있게 해 주는 아이템이 될 수도 있다.
실내 공간뿐 아니라, 캠핑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캠핑 소품도 되고, 모기퇴치제로도 활용할 수 있어 1석 2조다.
사이즈는 가로 12~15㎝, 세로 23~25㎝, 총길이 53~55㎝다. 시나몬스틱은 천연 제품 특성상 길이와 형태, 굵기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함께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온다숲의 천연 계피 스프레이를 소개한다. ‘온다숲 맑고맑은 계피 스프레이’는 분사 시 계피향이 은은하게 퍼진다. 벌레 퇴치 기능은 필수.
이 제품은 국내산 계피원액과 편백수로 만들어졌으며, 세계아토피협회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았다.
아이와 반려동물이 있어 화학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하기 꺼려진다는 이들에게 추천해 본다.
이 제품은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음식물 쓰레기통과 일반 쓰레기통 등 악취가 나기 쉬운 곳이나 퀴퀴한 방, 꿉꿉한 옷장 속에도 뿌릴 수 있다.
제조일로부터 2년간 사용할 수 있다고 돼 있는데, 개봉 후 보관방법에 따라 일반적으로 6개월~1년간 사용할 수 있다고 보면 되겠다.
피톤치드, 계피 성분으로 만들어져 쉽게 변질되진 않지만, 무방부제 제품이라 개봉 후 가급적 빠르게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
김수연 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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