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딱 접었다던 ‘진달래꽃’ 마야 근황, 땀복 입고 농사하며 삽니다 “늘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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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마야가 농사에 열정을 더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또 마야는 "소출이 적든 많든 정성을 들이고 집중했거든" "모기 때문에 땀복을 입었어. 뭐든 뚫고 물어 버리거든. 늘 혼자 다해. 습관이 그래. 수선 떨고 사람을 집에 들이질 않아. 못하면 또 내일 하지 뭐" "모두 행복하소서. 마야도 늘 행복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농사 근황도 실시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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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마야가 농사에 열정을 더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마야는 7월 29일 소셜미디어에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잘 지내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농사에 열중하는 마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수박농사 #정성쏟는중 #너무많은 #이야기가있지만 #농사짓느라 #피드도못올리는중 #더위조심 #행복하소서 라는 해시태그도 잊지 않았다.
또 마야는 "소출이 적든 많든 정성을 들이고 집중했거든" "모기 때문에 땀복을 입었어. 뭐든 뚫고 물어 버리거든. 늘 혼자 다해. 습관이 그래. 수선 떨고 사람을 집에 들이질 않아. 못하면 또 내일 하지 뭐" "모두 행복하소서. 마야도 늘 행복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농사 근황도 실시간 공유했다.
한편 마야는 2003년 가요계 데뷔, '진달래꽃'을 비롯해 '나를 외치다', '쿨하게'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활동을 멈춘 마야는 소셜미디어 소개란에 "방송 딱 접었습니다. 이치를 알고 어리석지 않아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자 정진합니다"라는 글을 내걸고 사실상 방송 은퇴를 알렸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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