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월평2동, 보이스피싱 예방 '계단 스티커' 부착 

선치영 2025. 7. 30. 10: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서구 월평2동 행정복지센터는 둔산경찰서와 협력해 행정복지센터 청사 계단에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를 위한 스티커 부착했다고 30일 밝혔다.

주민들이 자주 오가는 계단에 보이스피싱 예방법과 주의 문구를 담은 스티커를 부착해 자연스럽게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강부희 둔산경찰서장은 "생활 속에서 보이스피싱 경각심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범죄 수법에 발맞춰 주민 안전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민 동선 활용해 생활밀착형 범죄 예방…둔산경찰서와 협업

대전 서구 월평2동 행정복지센터는 30일 둔산경찰서와 협력해 행정복지센터 청사 계단에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를 위한 스티커를 부착했다./대전 서구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 서구 월평2동 행정복지센터는 둔산경찰서와 협력해 행정복지센터 청사 계단에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를 위한 스티커 부착했다고 30일 밝혔다.

주민들이 자주 오가는 계단에 보이스피싱 예방법과 주의 문구를 담은 스티커를 부착해 자연스럽게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스티커는 눈에 잘 띄는 디자인과 간결한 메시지를 활용해 경각심을 높이도록 제작됐다.

강부희 둔산경찰서장은 "생활 속에서 보이스피싱 경각심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범죄 수법에 발맞춰 주민 안전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용묵 월평2동장은 "작은 실천이 큰 예방이 된다는 말처럼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