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기간 불법 주·정차 합동 단속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가 오는 8월1~3일 연수구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기간 연수구와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 차량 집중 계도 및 단속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공연 기간 관람객의 안전한 이동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한 것으로, 올해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약 15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어 "불법 주·정차 없는 성공적인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시가 오는 8월1~3일 연수구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기간 연수구와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 차량 집중 계도 및 단속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공연 기간 관람객의 안전한 이동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한 것으로, 올해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약 15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택시운수과와 연수구청은 행사장 진입로, 임시 주차장, 대중교통 승하차 지점 등 주차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사전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시는 교통지도 단속차량 4대(폐쇄회로(CC)TV 탑재형 2대, 일반형 2대)를 투입해 4개반, 모두 11명의 단속지원반을 구성했다. 특히 이중 주차가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계도와 불법 주·정차 금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연수구는 1일 2명씩 총 6명의 단속 인력을 배치하고, 견인차 1대를 상시 운영해 신속한 조치에 나선다.
단속은 축제 분위기를 고려해 1차 계도 뒤 2차 단속 및 견인 조치가 원칙이다. 자전거도로나 인도, 횡단보도, 정류소 등 주차금지 구역에서 적발한 차량은 과태료 부과와 함께 견인한다.
김은효 시 택시운수과장은 “이번 합동 단속은 락 페스티벌을 관람하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마련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불법 주·정차 없는 성공적인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병기 기자 rove0524@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0대 학생 2명 목포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 영종도 호텔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 “집을 나서면 공원”… 대한민국에서 가장 걷고 싶은 도시, 과천시
- 홍준표 “돼지 발정제 덮어씌우더니…30년 전 정원오 논란 아쉽다”
- 홍준표 “박상용 징계는 부끄러운 결정…수사 실무 모르는 트집”
- “달걀 비싼 이유 있었네”…정부, 산란협 설립허가 취소 검토
- 마산대 김미향 교수, 뇌사 후 3명에 장기기증…스승의 날 앞두고 숭고한 작별
- 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로 3선 확정 '초유 사태'…국힘, 후보도 못 냈다
- 편의점서 '라면 국물' 날벼락…30대 손님 얼굴에 끼얹은 60대 구속영장
- 삼성전자 “조건 없이 대화” 제안에도…노조 사실상 총파업 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