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하와이 호놀룰루 "해안 대피 요청, 파괴적 쓰나미 예상"
김수호 기자 2025. 7. 30. 10:20

[서울경제]
러시아 캄차카반도 동쪽 해역에서 규모 8.7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미국 하와이주에도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AP는 “국립기상청 태평양 쓰나미 경보센터는 하와이 제도 전역의 해안선에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비를 해야한다”고 보도했다.
김수호 기자 suho@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88년생 北 남성 주민 시신 발견…통일부 '내달 5일 판문점 인도 통보'
- '40억 자산 있어야 공항 라운지 입장 가능'…中 고객들 분통, 무슨 일?
- '한국인처럼 예뻐지고 싶어요'…일본·대만 여성들 '우루루' 향한 곳은
- 아들 총기 살해범 '가족이 날 함정에 빠뜨려'…경찰 결론은 '망상 범죄'
- '한국인들이 즐겨먹는 생선인데'…'이것' 먹고 응급실 간 30대 이유 보니
- '번데기 먹는 한국인도 기겁하겠네'…네안데르탈인, 썩은 고기 속 '이것'까지 먹었다?
- '당근에서? 진짜 소름끼쳐요'…여동생 간병 알바 모집글, 알고 보니
- ''이 나이' 되면 확 늙는다고?'…노화 연구결과가 밝혀낸 진실, 뭐길래
- '밥 먹고 꼭 챙겨 먹었는데'…많이 먹으면 위험하다는 '이것' 뭐길래
- '제니도 커피 대신 마신다며?'…폭발적 인기에 공급 부족 난리 난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