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마이애미' DDP서 아시아 첫 전시···하이라이트 사전 공개
이은서 인턴기자 2025. 7. 3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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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재단은 오는 9월 1일부터 14일까지 DDP에서 열리는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전시의 하이라이트를 30일 사전 공개했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는 "디자인 마이애미 전시는 한국 작가와 작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입증하는 자리"라며 "서울이 글로벌 디자인 담론을 주도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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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갤러리 16곳 참여
디자인 마이애미 전시 포스터. 사진제공=서울시

[서울경제]
서울디자인재단은 오는 9월 1일부터 14일까지 DDP에서 열리는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전시의 하이라이트를 30일 사전 공개했다.
아시아에서 처음 개최하는 디자인 마이애미의 이번 서울 전시는 'Illuminated: A Spotlight on Korean Design'을 주제로 열린다.
전시에는 런던·파리·뉴욕·LA 등의 주요 거점에서 활동 중인 16개 글로벌 디자인 갤러리가 참여한다.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김민재, 이광호, 정다혜, 최병훈 등 디자이너를 포함해 총 71명의 작가도 참여해 약 17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는 "디자인 마이애미 전시는 한국 작가와 작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입증하는 자리"라며 "서울이 글로벌 디자인 담론을 주도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은서 인턴기자 eunseo@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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