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국회 윤리특위 상설화해야‥국힘과 6:6은 적절치 않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를 상설화하도록 국회법을 개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박 후보는 오늘 SNS를 통해 "국회 윤리특위는 원래 상설이었지만 2018년 비상설 특위로 전환된 뒤 유명무실로 허울뿐"이라며 "상임위원회처럼 각 정당 의석 비율에 따라 상설로 구성되도록 만들어 내란 세력에 대한 징계와 제명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를 상설화하도록 국회법을 개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박 후보는 오늘 SNS를 통해 "국회 윤리특위는 원래 상설이었지만 2018년 비상설 특위로 전환된 뒤 유명무실로 허울뿐"이라며 "상임위원회처럼 각 정당 의석 비율에 따라 상설로 구성되도록 만들어 내란 세력에 대한 징계와 제명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6대 6으로 윤리특위가 구성되는 건 적절치 않다"며 "그러면 내란 세력에 대한 징계가 국민의힘에 의해 결정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국회 운영위원회는 어제 전체회의를 열어 윤리특위 구성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민주당과 국민의힘 각 6명씩 총 12명으로 특위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김상훈 기자(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0807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