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2025 토스 넥스트 개발자 챌린지' 접수 시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경력 3년 이하 개발자를 채용하는 '2025 토스 넥스트(NEXT) 개발자 챌린지' 접수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NEXT 개발자 챌린지'는 신입 개발자를 위한 실력 중심의 채용 프로그램이다.
서류 접수는 다음달 7일 23시 59분까지 NEXT 개발자 챌린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과제는 실제 서비스 운영을 함께할 개발자를 찾기 위한 실무 중심 문제로 구성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NEXT 개발자 챌린지'는 신입 개발자를 위한 실력 중심의 채용 프로그램이다.
이번 채용은 최대 50명 영입을 목표로 한다. 모집 직군은 △서버(Server) △프론트엔드(Frontend) △안드로이드 △iOS △노드제이에스(Node.js) 개발 등 5개다. 특히 올해는 토스인컴이 처음으로 참여해 토스, 토스증권, 토스뱅크, 토스플레이스을 포함한 5개의 토스 계열 법인이 함께한다.
서류 접수는 다음달 7일 23시 59분까지 NEXT 개발자 챌린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다음달 9일에는 서류 제출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코딩 테스트를 비롯한 개발 과제 전형이 진행된다. 과제는 실제 서비스 운영을 함께할 개발자를 찾기 위한 실무 중심 문제로 구성된다.
전형 결과는 서버 직군이 8월 18일, 그 외 4개 직군의 경우 8월 12일에 발표된다. 이후 전형은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순서로 이어지며, 직군에 따라 사전 과제 전형이 추가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10월 중순에 입사할 예정이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스 아저씨' 박동빈, 상가 식당서 숨진 채 발견…향년 55 (종합)
- "우리 아들 수익률이 나보다 좋네"…용돈 모아 불리는 '10대 개미들' [개미의 세계]
- 김신영 8년 연애 후 결별 "전 남친 어머니 아직도 김치 보내줘"
- 국힘·韓 "유권자가 벌레냐"…'하정우 손털기 논란' 협공
- "다 망할 때 나는 부자 될 것"…'부자 아빠' 기요사키의 섬뜩한 경고
- "1800만원 넣으면, 2200만원 된다는데"…청년미래적금 가입해볼까[금알못]
- '130만닉스' 찍었는데…"추격 매수 멈춰라" 경고 나왔다, 왜?
-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은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 "모두가 200만닉스 말하는데"…'용감한' BNK, 투자의견 '하향' 이유는
- '기술의 혼다'도 철수…한국, '일본차 무덤'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