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식생활 알린다"…은평구, '먹거리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구진욱 기자 2025. 7. 30. 09: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은평구는 지역 주민의 식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먹거리 아카데미' 수강생을 다음 달 29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40명이며, 누구나 신청 가능하나 19세 이상 은평구민은 우선 선발된다.

은평구 보건소 관계자는 "구민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지속가능한 먹거리 문화를 위해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은평구청 제공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역 주민의 식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먹거리 아카데미' 수강생을 다음 달 29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대 식품의 사회학 △건강한 식생활 △가공식품과 건강 △만성질환과 영양관리 등 식생활과 건강 관련 이슈를 주제로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교육 기간은 9월 8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7주간이다.

모집 인원은 40명이며, 누구나 신청 가능하나 19세 이상 은평구민은 우선 선발된다. 신청은 은평구보건소 7층 보건위생과 방문 접수 또는 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hari0618@ep.go.kr)로 제출하면 된다.

은평구 보건소 관계자는 "구민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지속가능한 먹거리 문화를 위해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kjwowe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