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중’ 이시영, 뉴욕 리무진 안에서 웃었다…“진짜 최고”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3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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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둘째를 임신한 상태로 뉴욕에서 리무진 투어를 즐긴 근황을 전하며 진심 어린 감탄을 전했다.
29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진짜 최고였다 5시간 리무진 투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시영은 가족과 함께 리무진 내부에서 환하게 웃으며 잔을 기울이고 있었고, 럭셔리한 내부 조명과 바 형태의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시영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현재 아들과 함께 뉴욕에서 한 달 살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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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둘째를 임신한 상태로 뉴욕에서 리무진 투어를 즐긴 근황을 전하며 진심 어린 감탄을 전했다.
29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진짜 최고였다 5시간 리무진 투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시영은 가족과 함께 리무진 내부에서 환하게 웃으며 잔을 기울이고 있었고, 럭셔리한 내부 조명과 바 형태의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서프라이즈로 다 준비해준 민혁이 너무너무 고마워”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눈물알 습해지고…”라는 짧은 인용으로 감정이 북받친 순간을 고백했다.

리무진은 뉴욕 시내 구석구석을 돌며 자유롭게 운행됐다. 이시영은 “코스도 원하는 대로 짤 수 있어요!”라며 투어 일정을 공유했고, 메디슨스퀘어파크, 소호, 그리니치 빌리지, 브루클린 브리지 등을 거쳐 자유의 여신상과 그라운드제로까지 방문한 사실을 밝혔다.

사진 속 그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내추럴한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옆자리에는 아들 정윤 군과 지인들이 함께 앉아 화기애애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시영은 “장소마다 내려서 사진도 찍고 기사님과 약속한 시간 동안 자유롭게 놀다 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시영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현재 아들과 함께 뉴욕에서 한 달 살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소속사를 통해 이혼 사실을 고백했고, “모든 어려움은 제가 안고 가겠다”는 말로 개인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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