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라인’, 정주행 폭주…웨이브 역대급 흥행 화제작

장은지 기자 2025. 7. 30. 09: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지된 욕망과 진실의 경계를 넘은 6부작.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이 마지막 회 공개 이후에도 식지 않는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첫 공개일인 7월 11일부터 회차가 거듭될수록 화제성이 급상승한 'S라인'은 콘텐츠 공개 3주간 드라마 부문 시청 유저와 신규 유료 가입 견인 수치 모두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상반기 웨이브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전편이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S라인’이 뜨거운 입소문과 파격적인 전개로 정주행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제공 | 웨이브
금지된 욕망과 진실의 경계를 넘은 6부작.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이 마지막 회 공개 이후에도 식지 않는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25일(금) 전편이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S라인’이 뜨거운 입소문과 파격적인 전개로 정주행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첫 공개일인 7월 11일부터 회차가 거듭될수록 화제성이 급상승한 ‘S라인’은 콘텐츠 공개 3주간 드라마 부문 시청 유저와 신규 유료 가입 견인 수치 모두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상반기 웨이브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3~4회 공개 다음 날인 7월 19일(토)에는 2025년 웨이브 전체 드라마 중 일일 최대 신규 유료 가입 견인 수치를 기록했고, 5~6회 공개 직후인 7월 27일(일)에는 해당 기록을 자체 경신하며 또 한 번 대기록을 세웠다. 뿐만 아니라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등 해외에서도 전 회차가 공개되며 현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고, 해외 SNS에서는 ‘S라인’을 활용한 밈 콘텐츠까지 확산되고 있다. 

지난 25일 전편이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S라인’이 뜨거운 입소문과 파격적인 전개로 정주행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제공 | 웨이브
연출을 맡은 안주영 감독은 “오랜 시간 준비한 작품을 많은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어 감격스럽다”며 “작품을 사랑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스릴러다. 충격적인 설정과 촘촘한 미스터리 서사, 그리고 칸 시리즈 수상에 빛나는 음악까지 더해져 단 6부작 만으로도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이수혁(지욱 역), 아린(현흡 역), 이다희(규진 역)의 연기 변신도 호평받았다.

시청자들은 “반전에 반전, 정주행할 수밖에”, “연기 차력쇼 클래스”, “음악이 진짜 예술”, “이 결말이면 시즌2 가야지” 등 극찬을 이어가며 커뮤니티와 SNS에서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늘(30일) 오후 6시 30분에는 이수혁과 아린이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출연해 촬영 비하인드와 함께 예측불가 Q&A까지 팬들과의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