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트뤼도 캐나다 前 총리와 깜짝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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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케이티 페리(41)와 쥐스탱 트뤼도(54) 전 캐나다 총리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휘말렸다.
미국 연예 매체 TMZ는 29일(현지시간), 페리와 트뤼도가 캐나다 몬트리올의 고급 레스토랑 'Le Violon'에서 저녁을 함께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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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페리와 트뤼도 캐나다 전 총리의 열애설 보도 사진. [미국 TMZ 보도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ned/20250730093950434jkmt.jpg)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팝스타 케이티 페리(41)와 쥐스탱 트뤼도(54) 전 캐나다 총리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휘말렸다. 미국 연예 매체 TMZ는 29일(현지시간), 페리와 트뤼도가 캐나다 몬트리올의 고급 레스토랑 ‘Le Violon’에서 저녁을 함께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랍스터 등 해산물 중심의 코스 요리와 칵테일을 나눠 먹었으며, 약 2시간 동안 식사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식사 전 페리가 트뤼도에게 “맛있게 드세요”라고 먼저 인사를 건넸으며, 식사 중간엔 레스토랑 셰프와 인사를 나눴다. 식사 후에는 주방을 찾아 직원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TMZ가 공개한 사진에는 페리와 트뤼도가 마주 보며 웃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는 보안 요원이 레스토랑 내부를 순찰하는 모습도 함께 포착됐다. 트뤼도가 계산을 마친 것으로 보인다는 외신 보도도 있다.
이번 만남은 페리가 몬트리올 공연을 앞두고 캐나다에 체류 중인 상황에서 이뤄졌으며, 두 사람은 식사 약 한 시간 반 전, 몬트리올의 몽루아얄(Mount Royal) 공원에서 함께 산책하는 모습도 목격됐다. 이 장면 역시 TMZ가 보도한 영상에 포함돼 있다.
이와 관련해 양측은 아직 어떠한 공식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다만 현장에 있던 레스토랑 관계자는 People과의 인터뷰에서 “분위기가 데이트라기보단 친구 같은 만남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페리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2016년부터 교제해 2019년 약혼했고, 2020년 딸 데이지를 낳았다. 최근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재 캐나다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The Lifetimes Tour’를 진행 중이다. 트뤼도 전 총리는 2023년 아내 소피 그레고어와의 별거를 발표한 상태로, 슬하에 세 자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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