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24시]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 ‘나를 마주하는 힐링 티타임’ 북토크 프로그램 운영

임소연 경기본부 기자 2025. 7. 3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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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오는 8월14일 오르빛도서관에서 성인 대상 북토크 프로그램 '나를 마주하는 힐링 티타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힐링과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치유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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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 주민참여예산 제1차 지역회의 개최
동두천시, ‘무료 세무 상담의 날’ 노인복지관까지 확대 운영

(시사저널=임소연 경기본부 기자)

오르빛도서관 북캉스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동두천시 제공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오는 8월14일 오르빛도서관에서 성인 대상 북토크 프로그램 '나를 마주하는 힐링 티타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 시민들에게 차와 책을 통해 치유와 여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인문 힐링 프로그램으로, 《차와 일상》의 저자 이유진 작가가 초청되어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동서양의 다양한 차를 시음하며 차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작가의 삶과 철학이 담긴 북토크를 통해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는다.

참가 대상은 성인 30명이며, 8월10일까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힐링과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치유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동두천시 상패동, 주민참여예산 제1차 지역회의 개최

 7월28일 동두천시 상패동 회의실에서  관계자들이 주민제안사업 발굴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1차 지역회의를 개최하고 있다.ⓒ동두천시 제공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상패동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제안사업 발굴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지역회의 위원들이 참석하여 사전교육과 함께 예산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 앞서 주민참여예산 학교를 통해  예산 일반, 참여예산 개요, 운영 및 의결 절차, 적정사업 발굴 등 실무교육이 이뤄져 지역회의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새로 위촉된 위원 5명 중 홍영환 위원장이 호선으로 선출됐으며 지역 현안을 반영한 주민 제안사업 발굴을 위한 토의도 진행됐다.

홍영환 위원장은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으며, 상패동장도 "주민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무료 세무 상담의 날' 노인복지관까지 확대 운영

동두천시는 시민의 세무 고충 해소를 위한 '무료 세무 상담의 날'을  7월30일부터 동두천노인복지관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매주 수요일 시청 민원봉사실에서 시민 누구나 세무 전문가에게 무료 세금 상담을 받을 수 있었으며,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노인복지관에서도 1대 1 맞춤형 세무 상담이 제공된다.

특히 고령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이번 조치는, 마을 세무사가 직접 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세금 관련 고민을 듣고 해소하는 찾아가는 세정 서비스로 운영된다. 첫 상담은 7월30일 오전 10시~11시30분에 진행된다.

박형덕 시장은 "찾아가는 세무 상담으로 세무 사각지대를 줄이고, 특히 어르신들의 세금 부담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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