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엉밑살 다음은 파격적인 '상의 컷'…강렬한 노출에 '숨멎'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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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압도적인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전 세계 팬들을 다시 한 번 매료시켰다.
블랙 앤 실버 톤의 바디수트와 글리터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리사는 강렬한 눈빛과 함께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사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로제와의 다정한 포즈는 블랙핑크 멤버 간의 케미스트리를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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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압도적인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전 세계 팬들을 다시 한 번 매료시켰다.
29일 리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콘서트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사는 백스테이지에서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어깨를 드러낸 크롭탑과 반짝이는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배가시켰다. 과감한 노출에도 자연스럽게 연출된 포즈는 리사만의 당당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무대 위에서는 또 다른 얼굴이었다. 블랙 앤 실버 톤의 바디수트와 글리터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리사는 강렬한 눈빛과 함께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탄탄한 각선미와 허리 라인을 강조한 무대 의상은 리사의 피지컬을 극대화시키며 관객의 환호를 자아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멤버 로제와 함께한 무대 뒤 포즈도 눈길을 끈다. 리사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로제와의 다정한 포즈는 블랙핑크 멤버 간의 케미스트리를 잘 보여준다.
이번 무대 사진은 전 세계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고, "리사는 무대 위의 여신", "백스테이지도 레전드", "그냥 걷기만 해도 콘셉트 화보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리사는 최근 개인 활동과 글로벌 브랜드 모델로도 활약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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