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맘' 레이디제인, 출산 2주 만에 11kg 감량.."모유 수유가 도움"?

유수연 2025. 7. 30. 09: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레이디제인이 산후조리원에서 11kg을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에서는 '딸둥이 우주&별 공개합니다♥ 울고 웃은 3주간의 기록ㅣ11kg 감량 방법ㅣ출산 후 필수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출산 이후 산후조리원에서의 일상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산후조리원에서 11kg을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에서는 '딸둥이 우주&별 공개합니다♥ 울고 웃은 3주간의 기록ㅣ11kg 감량 방법ㅣ출산 후 필수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출산 이후 산후조리원에서의 일상이 담겼다.

레이디제인은 "조리원에서 단유하고 나가려고 4시간마다 유축하고 있다"며 "모유 수유하면 장단점이 있다고 하는데, 확실히 부기는 금방 빠지는 것 같다. 쫙쫙 빠져나가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는 하루에 약 1kg씩 부종이 빠졌고, "만삭 몸무게에서 11kg이 빠져나갔다"며 웃어 보였다.

회복을 위해 매일 꾸준히 한 일들도 공개했다. 가벼운 운동과 마사지는 물론이고, 건강한 식사와 물 섭취에도 신경을 썼다고.

"하루에 1.5~2L 정도 물을 마셨다.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마셔야 부기도 빨리 빠지고, 오로 같은 것도 잘 배출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결국 부종을 빠져나가는 방법은 땀과 소변밖에 없다. 그래서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고 덧붙였다.

복대 역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꼽혔다. 그는 "아직 배가 나와 있는 상태다. 임신 5개월 차 정도로 보인다"며 "복대를 계속 차야 배가 빨리 들어간다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해 10세 연하의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했다. 부부는 올해 초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고, 최근 아이들을 출산했다.

/yusuou@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