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Q, ‘싱글벙글’ 소속 웨이브메이커스와 ‘파트너십’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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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미디어그룹 IHQ가 인기 유튜브 채널 '싱글벙글' 멤버 등 유명 크리에이터가 다수 소속된 웨이브메이커스와 손을 잡았다.
웨이브메이커스는 유튜브 채널 '싱글벙글'의 멤버 김두현, 최지명, 이유미, 오민우, 이동규, 이송경을 주축으로 설립됐으며 '싱글벙글', '다우소', '루키치' 등 유명 유튜브 채널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이 다수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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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종합 미디어그룹 IHQ가 인기 유튜브 채널 ‘싱글벙글’ 멤버 등 유명 크리에이터가 다수 소속된 웨이브메이커스와 손을 잡았다.
IHQ는 30일 엔터테인먼트사 웨이브메이커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IHQ는 웨이브메이커스 소속 크리에이터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대행한다.
웨이브메이커스는 유튜브 채널 ‘싱글벙글’의 멤버 김두현, 최지명, 이유미, 오민우, 이동규, 이송경을 주축으로 설립됐으며 ‘싱글벙글’, ‘다우소’, ‘루키치’ 등 유명 유튜브 채널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이 다수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 특히 ‘싱글벙글’은 구독자 148만 명 및 누적 조회수 20억 뷰 돌파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IHQ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케이블 TV 4개(코미디TV, 드라맥스, i play, i show) 채널 운영, 방송 콘텐츠 제작 등 엔터테인먼트 전반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웨이브메이커스 관계자는 ”웨이브메이커스 크리에이터들이 지닌 독창적 콘텐츠 기획력이 아티스트 육성에 강점을 지닌 IHQ의 매니지먼트를 만나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양사가 지닌 강점을 살려 엔터테인먼트 및 콘텐츠 사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IHQ는 연예인·크리에이터 육성 노하우, 홍보 마케팅 등 매니지먼트 사업 인프라를 통해 웨이브메이커스 소속 아티스트들의 연기, 브랜드 광고, 예능 등 연예 활동에 수반되는 모든 업무를 집중적으로 지원할 뿐 아니라 차세대 인재 발굴 및 육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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