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골괴사' 보아 "나와 같은 아픔, 위로되길"…수술 후 1억 쾌척

박정렬 기자 2025. 7. 3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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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은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보아(BoA)가 정형외과에 1억원을 쾌척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과정에서 보아는 자신과 비슷한 증상 또는 통증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아는 보호 종료를 앞둔 청소년의 자립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고 아너 소사이어티 3100호이자 여성 아너회원 모임인 'W아너 소사이어티' 700호 회원에 가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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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더 컬처, 더 퓨처' 인 서울(SMTOWN LIVE 2025 'THE CULTURE, THE FUTURE' in SEOUL) 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2025.01.12 /사진=이동훈 photoguy@


삼성서울병원은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보아(BoA)가 정형외과에 1억원을 쾌척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부금은 경제적인 부담을 겪는 정형외과 환자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SM에 따르면 보아는 최근 급성 골 괴사로 수술 등 치료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보아는 자신과 비슷한 증상 또는 통증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아는 보호 종료를 앞둔 청소년의 자립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고 아너 소사이어티 3100호이자 여성 아너회원 모임인 'W아너 소사이어티' 700호 회원에 가입한 바 있다.

박정렬 기자 parkj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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