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싸!' 위즈덤 2실책...승률 5할 깨진 KIA 타이거즈, 7연패로 7위까지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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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7연패를 당하며 또 한번 순위 추락의 쓴 잔을 마셨다.
KIA는 지난 29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SOL뱅크 KBO리그에서 두산 베어스에 6-9로 패했다.
KIA 선발 김도현은 5 ⅓이닝을 소화하며 9피안타 2탈삼진 6실점했다.
KIA는 6회초에도 실점한 후 트레이드된 김시훈을 7회 등판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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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7연패를 당하며 또 한번 순위 추락의 쓴 잔을 마셨다.
KIA는 지난 29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SOL뱅크 KBO리그에서 두산 베어스에 6-9로 패했다.
이 경기 결과로 KIA는 46승3무47패, 시즌 7위까지 순위가 내려앉았다. 승률 5할 기록도 깨졌다. 두산은 41승4무52패로 9위에 머무르고 있다.
KIA 선발 김도현은 5 ⅓이닝을 소화하며 9피안타 2탈삼진 6실점했다. 트레이드된 김시훈이 팀 합류 첫 경기부터 데뷔전을 치러 1 ⅔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두산 선발 최민석은 6이닝 2피안타(1피홈런) 1실점으로 호투했다.


0-0으로 맞선 2회초 두산이 먼저 선취점을 가져갔다. 양의지 안타, 김인태 볼넷에 박준순 적시타로 양의지가 홈을 밟았다. 3루에 있던 위즈덤이 송구 실책을 저지르며 추가 진루를 허용했다. 직후 김재환에 희생플라이를 맞고 추가로 실점했다.
KIA는 2회말을 김선빈의 병살타로 이닝을 닫고 3회초에도 다시 두산에 2실점을 허용했다. 김도현이 정수빈-이유찬에게 연속으로 안타를 허용하고 무사 1,2루를 만들었다. 런다운 상황에서 위즈덤이 바닥에 공을 던진 사이 정수빈이 때를 놓치지 않고 홈을 밟았다. 위즈덤은 이후 문책성 교체됐다.
4회에도 두산의 득점이 이어졌다. 김민석과 정수빈이 연달아 3루타를 때려 득점하며 5-0으로 크게 앞서갔다. KIA는 6회초에도 실점한 후 트레이드된 김시훈을 7회 등판시켰다. 김시훈은 박준순을 삼진으로 잡았으나 김재환에게 투런포를 얻어맞았다. 점수는 1-9까지 벌어졌다.
7회말 KIA도 기다리던 홈런포를 터뜨렸다. 2사에서 나성범이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2점포를 쏘았다. 그러나 추격에는 한참 부족했다. KIA는 9회말에도 김태군이 2점 홈런을 내는등 분전했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
KIA는 30일 오후 같은 장소에서 두산과의 연전을 이어간다.
사진=KIA타이거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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