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차병원, 장애인 재활 지원 물품 기부

정정욱 기자 2025. 7. 3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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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 일산차병원이 최근 본원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일산동구 재가 장애인을 위한 재활 지원 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위생매트, 기저귀, 물티슈, 동작감지 센터, 유산균 등 방문 재활 서비스에 필요한 재활 물품을 일산동구보건소에 기부했다.

송재만 일산차병원장은 "재가 장애인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재활 물품을 기부했다"며 "향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병원이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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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만 일산차병원장(왼쪽)과 홍효명 일산동구보건소장. 사진제공|차병원
차 의과학대 일산차병원이 최근 본원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일산동구 재가 장애인을 위한 재활 지원 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위생매트, 기저귀, 물티슈, 동작감지 센터, 유산균 등 방문 재활 서비스에 필요한 재활 물품을 일산동구보건소에 기부했다. 임직원이 모은 수호천사기금으로 물품을 마련했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송재만 일산차병원장은 “재가 장애인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재활 물품을 기부했다”며 “향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병원이 되겠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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