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당직자 성폭력' 국민의힘 "방조·책임 회피" 규탄

이주이 2025. 7. 3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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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여성과 시민사회단체가 국민의힘 대전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 당직자 성폭력 사건의 진상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국민의힘이 이번 사건에 변명과 꼬리 자르기에 급급하다"며 "반인륜적 범죄를 알고도 방조한 행태는 명백한 2차 가해이자 시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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