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우, ‘에스콰이어’ 정지웅役 합류

2025. 7. 3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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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우가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에 출연해, 율림 로펌의 든든한 '신뢰의 축'이자 흔들림 없는 중심 인물인 정지웅 변호사 역으로 극에 깊이를 더한다.

이재우 배우가 맡은 '정지웅' 변호사는 율림 로펌 공정거래팀 팀장으로, 조직의 룰을 존중하며 자신의 팀에 대한 자부심으로 똘똘 뭉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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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우, ‘에스콰이어’ 정지웅役 합류 (사진: 리드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재우가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에 출연해, 율림 로펌의 든든한 ‘신뢰의 축’이자 흔들림 없는 중심 인물인 정지웅 변호사 역으로 극에 깊이를 더한다.

‘에스콰이어’는 정의롭고 당찬 신입 변호사 강효민(정채연 분)이 냉철한 파트너 변호사 윤석훈(이진욱 분)과 함께하며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성장 드라마다.

이재우 배우가 맡은 ‘정지웅’ 변호사는 율림 로펌 공정거래팀 팀장으로, 조직의 룰을 존중하며 자신의 팀에 대한 자부심으로 똘똘 뭉친 인물이다. 윗사람에게는 믿음직한 존재로, 후배들에게는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나침반’ 같은 선배 역할을 하며, 로펌 내에서 자연스럽게 중심을 잡아주는 ‘신뢰의 축’과도 같은 존재다. 위기가 찾아와도 감정을 흔들지 않고 팀원들을 지켜보며 조용히 방향을 제시하는 그의 모습에서는 말 없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인물이다.

최근 SBS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국민 멘토이자 유니콘 남편 이강석 역으로 따뜻한 인간미를 선보인 이재우는, 넷플릭스 ‘Mr. 플랑크톤’의 허세 가득한 ‘기둥서방’ 역을 비롯해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재우 배우가 JTBC ‘에스콰이어’에서 진정한 리더십과 따뜻한 인간미를 동시에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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