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어깨에 '새 문신' 딱 걸렸다.."왜 이리 열심히 해?" 마선호 '질색' 열정 근황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5. 7. 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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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근황이 깜짝 공개돼 화제다.

29일 마선호 인스타그램에는 정국과의 투샷이 올라와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에 마선호는 김종국이 아닌 정국과의 운동에 "오늘은 또 다른 JK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정국은 민소매 셔츠를 입으며 어깨에 새롭게 새긴 문신도 드러내 더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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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정국 /사진=마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근황이 깜짝 공개돼 화제다.

29일 마선호 인스타그램에는 정국과의 투샷이 올라와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마선호는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1(202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가수 김종국의 운동 메이트로도 유명하다.

이에 마선호는 김종국이 아닌 정국과의 운동에 "오늘은 또 다른 JK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그는 정국에 대해 "왜 이리 열심히 하는 거니? 한국에서도 이어지는 훈련"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또한 정국의 SNS 계정을 태그, '정국 트레이닝'이라는 해시 태그도 덧붙였다.
왼쪽부터 정국, 마선호
공개된 사진 속 정국은 비니에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 그럼에도 그는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정국은 민소매 셔츠를 입으며 어깨에 새롭게 새긴 문신도 드러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어깨에 새 타투 새겼네", "멋있다", "마스크도를 써도 뿜어져 나오는 초특급 셀럽의 아우라", "월드 클래스는 다르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국은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후 올 6월 11일 만기 전역했다.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 완전체는 내년 봄 컴백 예정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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