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성윤, 3안타 2타점 맹타...163cm '작은 거인' 전체 타율 2위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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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거인의 신화는 계속 이어진다.
삼성 김성윤은 7월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김성윤은 신장 163cm 밖에 되지 않지만 타고난 야구 센스와 컨텍능력을 바탕으로 작은 거인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
아무튼 매 경기 진화할 김성윤의 작은 거인 신화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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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성윤은 7월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그 중에서 3회초 우중월 3루타는 압권이었는데 이후 구자욱의 희생플라이로 이어졌기에 의미가 있었다.
덤으로 4회초 1사 1-3루 찬스에서 바뀐 투수 김범수를 공략해 1타점 적시타를 날린 것은 백미였다.
덧붙여 6회초 1사 1-2루 찬스에서 1타점 적시타를 기록한 것은 하이라이트였다.
김성윤은 신장 163cm 밖에 되지 않지만 타고난 야구 센스와 컨텍능력을 바탕으로 작은 거인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
더욱이 올해는 타율 0.331로 전체 타율 2위를 기록하며 커리어하이를 써내려가고 있다.
아무튼 매 경기 진화할 김성윤의 작은 거인 신화는 계속 된다.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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