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해지는 법' 파우, 9월 신곡 발매 예고

김현식 2025. 7. 3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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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파우(POW·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가 오는 9월 컴백을 목표로 신곡 녹음 작업에 돌입했다고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가 30일 밝혔다.

파우는 지난 13일 SBS '인기가요' 출연을 끝으로 '다정해지는 법' 공식 활동을 마쳤다.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다정해지는 법'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빠르게 신보 제작을 확정했다"며 "파우는 한층 진일보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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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녹음 작업 돌입
"진일보한 모습으로 컴백"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파우(POW·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가 오는 9월 컴백을 목표로 신곡 녹음 작업에 돌입했다고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가 30일 밝혔다.

파우는 지난 6월 3번째 미니앨범을 내고 타이틀곡 ‘다정해지는 법’으로 활동했다. 이들은 해당 곡으로 SBS funE ‘더쇼’ 1위 후보에 오르고, 호주, 태국, 말레이시아 등 7개국 아이튠즈 차트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파우는 지난 13일 SBS ‘인기가요’ 출연을 끝으로 ‘다정해지는 법’ 공식 활동을 마쳤다.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다정해지는 법’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빠르게 신보 제작을 확정했다”며 “파우는 한층 진일보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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