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만에 1조 들여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구축"

박철희 2025. 7. 30. 08: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영일만관광특구 일원이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해양레저.관광 인프라를 갖춘 지역에 민자를 유치해 해양관광 거점으로 육성하는 국책사업으로 2034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2천억 원과 민간자본 1조 1천5백억 원 등 모두 1조 3천5백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포항시는 하반기에 국비 10억 원을 교부받아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들어갈 방침인데 환호공원 해양 예술 거점 조성과 복합마리나 구축, 송도 해양문화관광시설 건립, 포항운하 명소화 등이 추진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