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떠난 미녀 아나운서들, 오정연 김경란 ‘여전히’ 예쁜 미모 “회사 다닐 때부터 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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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김경란과 다정한 근황을 공유했다.
오정연은 7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김경란이 출연 중인 연극 관람 인증을 올렸다.
KBS 32기 아나운서 출신인 오정연은 2015년 KBS를 퇴사하며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스펀지' '뉴스9'를 진행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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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김경란과 다정한 근황을 공유했다.
오정연은 7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김경란이 출연 중인 연극 관람 인증을 올렸다.
이어 그는 김경란과 다정하게 끌어안은 모습을 공유, "회사 다닐 때부터 좋아라 했던. 성장 환경도 가치관도 비슷한. 떠올리면 맘이 따수워지는 경란 언니"라고 적었다.
한편 오정연은 1983년 1월생으로 만 42세다. KBS 32기 아나운서 출신인 오정연은 2015년 KBS를 퇴사하며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스펀지' '뉴스9'를 진행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2012년 KBS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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