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이혼’ 이윤진과 韓 떠난 아이들, 유학 반대 딸 소을 폭풍 성장 포착

이슬기 2025. 7. 30.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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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이윤진의 딸 소을이 밝고 씩씩한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중 소을 양은 엄마 이윤진과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봐 눈길을 잡고 있다.

이혼 당시 이윤진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딸 소을이가 중학교 진학을 해외로 선택했다는 이유로 작년 말부터 서울집 출입 금지를 당했다. 감히 세대주에게 이혼 조정을 신청한 나는 세대주의 승인과 감시 없이는 집에 들어가 속옷가지들조차 찾아올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범수에 대한 폭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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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범수 이윤진의 딸 소을이 밝고 씩씩한 근황을 알렸다.

소을 양은 7월 2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상의 이모저모를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중 소을 양은 엄마 이윤진과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봐 눈길을 잡고 있다. 학교에서 디즈니 '모아나' 공연을 완벽히 소화해 화제가 됐던, 소을 양의 폭풍 성장과 다정한 모녀의 관계를 엿볼 수 있다.

배우 이범수와 이윤진은 지난 2010년 결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단란한 가정을 공개한 바 있으나 파경을 맞았다.

이혼 당시 이윤진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딸 소을이가 중학교 진학을 해외로 선택했다는 이유로 작년 말부터 서울집 출입 금지를 당했다. 감히 세대주에게 이혼 조정을 신청한 나는 세대주의 승인과 감시 없이는 집에 들어가 속옷가지들조차 찾아올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범수에 대한 폭로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지난해 이윤진은 돌싱 관찰 예능 TV조선 '이제 혼자다'를 통해 이혼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아들 다을을 1년 넘게 못 만나고 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하지만 최근 이윤진은 "1년 반 만에 다을이가 돌아왔다"고 알린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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