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생일 선물에 감격한 추성훈 “하루만 같이 자줬으면” 애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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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생일 축하에 감격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영상통화 캡쳐본이 담겼다.
스케줄 때문에 멀리 떨어져 지내는 아빠 추성훈의 50세 생일을 맞아 영상통화를 한 추사랑은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아빠를 웃겨주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이같은 추사랑의 유쾌한 모습에 딸바보 추성훈은 흐뭇한 아빠 미소를 지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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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생일 축하에 감격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은 7월 29일 자신의 SNS에 "딸에게서 축하 전화를 받았어요. 저에게는 그게 무엇보다 최고의 생일 선물이었어요. '선물은 뭐가 좋아?”라고 묻길래 '다음에 하루만 같이 자줬으면 좋겠다'고 전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영상통화 캡쳐본이 담겼다. 스케줄 때문에 멀리 떨어져 지내는 아빠 추성훈의 50세 생일을 맞아 영상통화를 한 추사랑은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아빠를 웃겨주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이같은 추사랑의 유쾌한 모습에 딸바보 추성훈은 흐뭇한 아빠 미소를 지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추사랑은 최근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 모델 도전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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