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브래드 피트 VS 조정석…'F1 더 무비' 1위 속 '좀비딸'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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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주연의 레이싱 블록버스터 'F1 더 무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는 가운데, 조정석표 코믹 좀비물 '좀비딸'이 본격적인 흥행 레이스에 뛰어들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지난 29일 하루 동안 6만213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좀비라는 익숙한 소재에 아버지와 딸의 유쾌한 가족 코드를 결합한 '좀비딸'의 흥행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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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브래드 피트 주연의 레이싱 블록버스터 'F1 더 무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는 가운데, 조정석표 코믹 좀비물 '좀비딸'이 본격적인 흥행 레이스에 뛰어들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지난 29일 하루 동안 6만213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51만9637명으로, 장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꼴찌 팀에 합류해 천재 신예와 함께 도전하는 레이스를 그리며 몰입감 높은 카레이싱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2위는 안효섭·이민호 주연의 판타지 액션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 차지했다. 이날 5만4882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74만2426명을 기록했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된 뒤 벌어지는 생존 판타지를 담고 있다.
3위는 가족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로, 하루 관객 3만7756명, 누적 관객 80만4286명을 돌파했다.
한편, 이날 개봉한 코믹 좀비 영화 '좀비딸'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좀비딸'은 맹수 사육사 정환(조정석)이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최유리)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극비 훈련과 고군분투를 그린다. 개봉 전날인 29일 기준 사전 예매량 30만 장을 돌파하며, 2025년 개봉작 중 최고치를 기록해 흥행 청신호를 켰다.
원작은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이윤창 작가의 동명 웹툰이다. 좀비라는 익숙한 소재에 아버지와 딸의 유쾌한 가족 코드를 결합한 '좀비딸'의 흥행에 관심이 모아진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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