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아파트 22층 에어컨 실외기실서 불…90여 명 대피
유영규 기자 2025. 7. 30. 08:12

▲ 불이 난 에어컨 실외기실
29일 오후 11시 32분 경기 화성시 봉담읍 23층짜리 아파트 22층 에어컨 실외기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입주민 9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6대와 60명을 투입해 약 2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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