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악플러 법으로 응징했다.."징역형 집행유예" 숲 공식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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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 측이 악플러를 법적 처벌로 응징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당사는 소속 배우의 권리 침해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다"라며 "그 중 공유를 향해 2020년부터 상습적으로 악질적인 비방과 허위 사실을 유포해온 가해자에 대한 고소 결과, 최근 대전지방법원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의 유죄 판결이 선고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공식 입장문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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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당사는 소속 배우의 권리 침해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다"라며 "그 중 공유를 향해 2020년부터 상습적으로 악질적인 비방과 허위 사실을 유포해온 가해자에 대한 고소 결과, 최근 대전지방법원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의 유죄 판결이 선고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공식 입장문을 올렸다.
이어 "해당 가해자는 허위 사실을 담은 글과 댓글을 반복적으로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하여 배우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였고, 법원은 이러한 범행의 악의성과 중대성을 명확히 인정하여 유죄를 확정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매니지먼트 숲 측은 "당사는 소속 배우들을 대상으로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일한 원칙 하에 악성 게시물에 대해 단호히 대처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사안을 비롯해, 앞으로도 어떠한 선처나 타협 없이 강력한 조치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매니지먼트 숲은 배우들의 인격과 명예 등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라면서 "배우의 권익을 침해하는 그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처할 예정"라고 두 차례 입장문으로 거듭 강조했다.
안녕하세요. 매니지먼트 숲입니다.
당사는 소속 배우의 권리 침해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 중 배우 공유를 향해 2020년부터 상습적으로 악질적인 비방과 허위 사실을 유포해온 가해자에 대한 고소 결과, 최근 대전지방법원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의 유죄 판결이 선고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가해자는 허위 사실을 담은 글과 댓글을 반복적으로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하여 배우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였고, 법원은 이러한 범행의 악의성과 중대성을 명확히 인정하여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당사는 소속 배우들을 대상으로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일한 원칙 하에 악성 게시물에 대해 단호히 대처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사안을 비롯해, 앞으로도 어떠한 선처나 타협 없이 강력한 조치를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료는 당사의 대응에 중요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제보(soop_ent@daum.net)를 부탁드립니다.
매니지먼트 숲은 배우들의 인격과 명예 등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매니지먼트 숲 배우들에게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 말씀 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배우들과 관련된 악의적인 비방, 허위 사실 유포 등의 악성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며, 제보를 통한 자료 수집도 꾸준히 진행 중입니다.
향후 보다 집중적인 관리를 위해 배우 권익 침해 관련 제보 메일은 아래의 메일 주소로 별도 운영됩니다.
soop_ent@daum.net
다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에 대해 개별적으로 모두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배우의 권익을 침해하는 그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처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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