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습 후 소지품 나르는 우크라이나 교도소 수감자
민경찬 2025. 7. 30. 08:05

[자포리자=AP/뉴시스] 29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의 한 교도소가 러시아의 공습을 받아 부상한 수감자가 소지품을 나르고 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교도소와 의료시설 등을 공습해 최소 22명이 사망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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