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수장으로 이인철 총지배인 선임

홍지연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hong.jiyeon@mkai.ai) 2025. 7. 30.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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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5일 공식 개관을 앞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초대 총지배인으로 이인철 전(前) 파라스파라 서울 총지배인을 선임했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파르나스호텔의 라이프스타일 철학과 웰니스 중심 전략을 구현한 새로운 호텔 모델"이라며 "이인철 총지배인을 필두로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대한민국 웰니스 호텔 시장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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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5일 공식 개관을 앞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초대 총지배인으로 이인철 전(前) 파라스파라 서울 총지배인을 선임했다.

이 총지배인은 약 30년간 국내 프리미엄 호텔 산업 전반에서 경력을 쌓은 호텔 경영 전문가다.

그는 △객실 운영 △세일즈 △마케팅 △전략 기획 △신사업 개발 등 호텔 핵심 기능을 두루 경험했다.

또 △르 메르디앙 서울 △그랜드 조선 부산 △파라스파라 서울 등에서 총지배인을 역임하며 신규 호텔의 브랜드 정립, 운영 전략 수립 및 서비스 표준화, 고객 경험 설계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이 총지배인은 도심형 럭셔리 호텔부터 리조트형 호텔까지 다양한 유형의 호텔 운영, 브랜드 철학과 고객 데이터를 연결하는 전략적 기획 능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서울 강남 핵심 입지에 자리하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파르나스몰, 코엑스, 무역센터, 봉은사 등과 연계를 통해 비즈니스는 물론 레저 고객의 니즈를 아우르겠다는 포부를 품고 있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파르나스호텔의 라이프스타일 철학과 웰니스 중심 전략을 구현한 새로운 호텔 모델”이라며 “이인철 총지배인을 필두로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대한민국 웰니스 호텔 시장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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