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3연패' 환호하는 베트남 선수들
민경찬 2025. 7. 3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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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9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세안축구연맹(AFF) U-23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베트남은 인도네시아와의 결승전에서 전반 37분 응우옌 꽁 프엉의 선제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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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AP/뉴시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9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세안축구연맹(AFF) U-23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베트남은 인도네시아와의 결승전에서 전반 37분 응우옌 꽁 프엉의 선제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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