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아파트 22층 에어컨 실외기실에서 늦은 밤 화재…90여명 대피

박정환 기자 2025. 7. 30.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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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에 화성의 아파트 22층 에어컨 실외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2분께 화성 봉담읍 23층짜리 아파트 22층 에어컨 실외기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6대와 60명을 투입해 약 20분 만에 완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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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봉담읍 아파트 22층 에어컨 실외기실 화재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늦은 밤에 화성의 아파트 22층 에어컨 실외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2분께 화성 봉담읍 23층짜리 아파트 22층 에어컨 실외기실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9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6대와 60명을 투입해 약 20분 만에 완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정환 기자 pjh@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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