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결승 골, 환호하는 베트남 U-23 선수들
민경찬 2025. 7. 30. 07:46

[자카르타=신화/뉴시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 선수들이 29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세안축구연맹(AFF) U-23 챔피언십 결승전 인도네시아와 경기 전반 37분 응우옌 꽁 프엉의 선제골에 환호하고 있다. 베트남이 1-0으로 승리하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25.07.30.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수현, 성수동서 수척해진 근황 포착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윤복희 "중절 수술 여러 번…임신 금지조항 때문"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근황 포착…미모 여전하네
- "자존감 바닥 쳤다" 홍진경, 후배 한혜진 앞 모델 트라우마 '고백'
- "유재석씨, 혼냅니다"…양상국 발언에 온라인 시끌
- 최준희,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코성형…"사랑하면 닮아"
- 손태영 아들, 중고차 직접 몰고 등교…긴장감에 땀 뻘뻘
- '1350억 CEO' 정샘물, '공개 입양' 두 딸 폭풍성장 근황 "둘째 영재 판정"
-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 공개…김종민·빽가 깜짝 이벤트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