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째 활동 중단' 신애, 여전한 미모 근황…휴가 후유증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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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신애는 30일 SNS를 통해 민낯믜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신애는 파란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편안한 차림으로 다시 멍하게 앉아있다.
지인은 "화장 안 해도 여전히 예쁜 애", "휴가 후유증으로 졸려운 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신애의 여전한 미모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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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신애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신애는 30일 SNS를 통해 민낯믜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신애는 파란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편안한 차림으로 다시 멍하게 앉아있다. 화장을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임에도 잡티 없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인은 "화장 안 해도 여전히 예쁜 애", "휴가 후유증으로 졸려운 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신애의 여전한 미모를 칭찬했다. 신애는 지인의 설명에 "아놔", "왜그냐아아아" 등이라고 반응에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역시 신애는 신애다", "16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애는 드라마 '여름향기', '천추태후,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0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결혼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nyc@osen.co.kr
[사진] 신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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