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이재용과 화상 통화...파트너십 내용 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소통하며 양사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머스크는 소셜미디어 엑스에 "실제 파트너십이 어떤 것일지 논의하기 위해 삼성의 회장, 고위 경영진과 화상 통화를 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앞서 머스크는 삼성전자의 대규모 파운드리 계약 발표가 나온 뒤 엑스에 올린 글을 통해 삼성전자의 계약 상대가 테슬라임을 공개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소통하며 양사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머스크는 소셜미디어 엑스에 "실제 파트너십이 어떤 것일지 논의하기 위해 삼성의 회장, 고위 경영진과 화상 통화를 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면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양사의 강점을 이용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삼성전자는 칩 제조 기술에서 TSMC보다 뒤처져 있다"는 내용의 글에 "TSMC와 삼성 둘 다 훌륭한 회사들이고, 함께 일하는 것은 영광"이라는 답글을 달았습니다.
앞서 머스크는 삼성전자의 대규모 파운드리 계약 발표가 나온 뒤 엑스에 올린 글을 통해 삼성전자의 계약 상대가 테슬라임을 공개했습니다.
당시 머스크는 "삼성의 텍사스 대형 신공장은 테슬라 차세대 AI6 칩 생산에 전념하게 될 것"이라며 "이 전략적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또 "165억 달러 수치는 단지 최소액"이라며 "실제 생산량은 몇 배 더 높을 것 같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생쿠폰 깡' 변종 등장...현금 환불에 자영업자들 속수무책
- 천연성분 '다이어트 보조제' 라더니 실상은 금지 약물
- 중국 베이징 '물 폭탄'에 30명 사망...태풍은 상하이로
- 수영하는데 인분 '둥둥'…700t 물 교체 후 재발에 이용객들 분통
- 맨해튼 총격 범인은 전직 '풋볼 선수'…그가 남긴 쪽지에는
- 올해 빨간 날은 얼마나? 추가 휴일 지정 가능성도 [앵커리포트]
- 어도어서 퇴출된 다니엘, 변호사 선임...400억대 손배소 맞대응 [지금이뉴스]
- 남양유업 3세 황하나 '마약 혐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
- 이 대통령, 5일 시진핑과 정상회담..."하나의 중국 존중"
- [단독] '김병기 금품수수' 수사 요청에도...착수 안 한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