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세계철도 역사 사진 전시회’ 개최…31일까지

이종재 기자 2025. 7. 30. 0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홍천군은 군청 1층 현관에서 '세계철도 역사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세계철도의 역사를 담은 귀중한 사진들이 전시된 이번 사진 전시회는 오는 31일까지 이어진다.

해당 전시 사진들은 국토부 주관 '2025년 대한민국 철도의 날 기념식'과 '2025년 철도산업 기술 세미나' 행사장에 전시됐던 세계철도의 역사를 담은 22점의 작품들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철도 역사 사진 전시회.(홍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홍천=뉴스1) 이종재 기자 = 강원 홍천군은 군청 1층 현관에서 ‘세계철도 역사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세계철도의 역사를 담은 귀중한 사진들이 전시된 이번 사진 전시회는 오는 31일까지 이어진다. 같은날에는 홍천군민의 날 행사 장소인 홍천문화예술회관으로 장소를 옮긴다.

해당 전시 사진들은 국토부 주관 ‘2025년 대한민국 철도의 날 기념식’과 ‘2025년 철도산업 기술 세미나’ 행사장에 전시됐던 세계철도의 역사를 담은 22점의 작품들이다.

신영재 홍천군수가 철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세일즈 행정을 펼치며 인연이 이어져 한국철도산업협회로부터 기증을 받았다.

신영재 군수는 “한국철도산업협회에서 기증해 주신 소중한 작품들을 홍천군민께 보여드리게 돼 뜻깊고 감사하다”며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반드시 유치해 더 이상 철도 오지가 아닌 철도교통의 중심지 홍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철도 역사 사진 전시회.(홍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leej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