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초대형 재능 박승수, '명장' 에디 하우 감독 눈에 들었다..."손흥민 본받았으면"→"출전 시간 주고자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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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PL) '신흥 명장' 에디 하우 감독이 박승수를 언급했다.
뉴캐슬은 오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를 치른다.
하우 감독은 "팀 K리그라는 강팀을 상대하게 되어 영광이고 기대하고 있다"라며 "코칭스태프진, 선수들이 장기간 비행으로 지친 상태였다. 많은 팬이 반겨줘 힘을 얻을 수 있었다.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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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프리미어리그(PL) '신흥 명장' 에디 하우 감독이 박승수를 언급했다.
뉴캐슬은 오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를 치른다.


올여름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뉴캐슬은 싱가포르를 방문한 데 이어 28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국내 일정에 나섰다.
30일 팀 K리그와의 경기가 끝난 후엔 각종 방송 일정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난 후 짧은 휴식을 거쳐 내달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맞붙을 예정이다.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는 매치업에 앞서 29일 오후 1시 45분 서울 영등포구 소재 TwoIFC에서 프리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하우 감독과 함께 대표 선수로 댄 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우 감독은 "팀 K리그라는 강팀을 상대하게 되어 영광이고 기대하고 있다"라며 "코칭스태프진, 선수들이 장기간 비행으로 지친 상태였다. 많은 팬이 반겨줘 힘을 얻을 수 있었다.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최근 영입을 확정 지은 박승수에 관한 질문엔 "아직 평가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여태 짧은 시간 함께 했지만, 태도와 성격은 긍정적이다. 팀에 남을지 남게 되면 어떤 역할을 맡을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승수는 잠재력뿐 아니라 한국이라는 축구 시장을 개척하는 중요한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 우리는 박승수에게 출전 시간을 부여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경기에 뛰는 건 그뿐 아니라 팬들에게도 흥미로울 것이다. 코칭스태프진이 여러 팁을 주고 있다. 다만 적응하는 과정에서 너무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방해될 수 있다. 평소처럼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하우 감독은 박승수의 포지션과 성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후 그가 '대선배' 손흥민의 뒤를 잇길 바라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그 이유론 "손흥민은 속도, 돌파, 침투, 결정력이 좋은 선수다. 항상 미소 짓는 태도가 인상적이기 때문에 그를 닮았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쿠팡플레이, 뉴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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